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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_HD] ‘Golden Time, Golden Year’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5-01-05 (월) 22:17

박정하
공동발행인
pja119a@hanmail.net

‘군사저널’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을미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군사저널’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뒤늦게나마 이 지면을 통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새해인사를 드립니다.

세모(歲暮)에 즈음하여 국내 유일의 월간‘군사전문지’임을 자부하는 저희 ‘군사저널’도 지난 한해동안 시간을 헛되이 보내버린적은 없지 않았는가 하는 점을 자성(自省)하면서 공동대표로서 다시 한번 저 자신을 반추하게 합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1993년 3월에 처음으로발간된 ‘군사저널’의 기자로 첫 발을 내딛은이래 1998년에는 해병대 대변지인 ‘국방119’의 발행인으로, 2005년부터는 ‘군사저널’ 발행인 겸 대표, 특히 여성으로서 나름대로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오는 과정에서 고비고비마다 포기하고 싶었던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만, 그럴 때마다 여러분의 격려 한마디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날로 수준높은 군사행정정보를 요구하는 흐름에 부응, 보다 업그레이든 된‘군사전문지’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2년간 축적된 ‘군사저널’ 편집노하우에, 최일선에서 직접 국군장병들과 같이 땀을 흘리며울고 부대끼며 몸에 밴 ‘경륜’을 지원해 줄‘Win-Win, 상생’의 협력파트너를 찾아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협력파트너로 지난 2014년부터‘한국군사문제연구원’과 연계되었고, 이 기관과의 공동발행체계에 힘입어 종전보다 ‘완성도’가 훨씬 높은 세계 최신 정보와 소식들로 무장된 월간지를 발간, 독자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평소의 포부를 실현할 수있는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대통령께서는 지난 해 연두 기자회견을 통해 “통일은대박이다”라고 언급하셨으며 또한 “지금이야말로 경제를 마지막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신 바 있습니다.

연말연시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이 못내남아, 자칫 위축해지기 쉬운 이 때, 2014년과 2015년이 상호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작은 마지막처럼, 마지막은 시작처럼’ 전년도의 잘못된 전철을 밟지 않도록 늘배우며 마음을 열고 일하라는 의미에서 대통령께서도 2015년 지금 이 시기가 대한민국에 골든타임이라고 말씀하신 의미가 아닌가 하는 행간의 뜻을 읽어봅니다.

이런 점에서 ‘군사저널’ 발간을 책임지고있는 공동발행인으로서 분단 70년만에 찾아온 ‘을미년’ 양띠해, ‘금년이야말로 군사저널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Golden Year’라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2015년에는 과거와 크게 달라진, 정말 ‘군사저널’의 관계자들의 혼(魂)이밴 노하우와 한국군사문제연구원이 가지고있는 폭넓은 경륜을 접목하여 명실상부(名實相符) “살아 숨쉬는 군사, 국방, 외교, 안보, 세계군사동향 등과 관련된 최신 정보와지식을 전달하는 군사저널”을 만들어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2012년 10월 이후 지금까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인터넷 군사저널’도 보다 활발히 운영하는 등 On-Off Line 모두를포함하여 다양한 독자층으로부터 사랑받는유용한 지식의 보고(寶庫)가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이 자리를빌어 ‘군사저널’이라는 한 배에 기꺼이 동참해 주심으로써, 나날이 ‘군사저널’이 우일신(又日新)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 주신 이명구원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드리며, 금년 한해에는 전년도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 더욱더거는 기대가 크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군사저널’에 매월 광고를 협찬해 주시는 분들, 그리고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옥고(玉稿)를 보내주시는 분들을 포함한 관계자여러분, 취재편의를 도모해 주신 관계기관, 단체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을미년 양띠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2015년 내내 우리 모두 신명나고 보람있는 새로운 한 해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 같이

군사저널 파이팅!
한국군사문제연구원 파이팅!
대한민국 국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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